이윤기 기자

낙상예방 안전교육 모습<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는 지난 10일 파주시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2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2018년 안전취약계층(장애인·어르신·외국인)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 사업으로 앞서 3월 14일에는 장애인 및 시설 종사자 448명, 4월 2일에는 다문화가족 5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경기도 재난안전교육 민간전문강사가 초빙돼 어르신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유형별 사고사례 ▲무단횡단 위험성 등 보행안전 ▲자전거·이륜차·경운기 사고예방 안전수칙 등을 설명하며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를 독려했다.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은 “파주시의 안전사각지대가 점진적으로 해소될 수 있도록 안전취약계층 대상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에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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