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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상예방 안전교육 모습<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는 지난 10일 파주시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2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2018년 안전취약계층(장애인·어르신·외국인)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 사업으로 앞서 314일에는 장애인 및 시설 종사자 448, 42일에는 다문화가족 5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경기도 재난안전교육 민간전문강사가 초빙돼 어르신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유형별 사고사례 무단횡단 위험성 등 보행안전 자전거·이륜차·경운기 사고예방 안전수칙 등을 설명하며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를 독려했다.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은 파주시의 안전사각지대가 점진적으로 해소될 수 있도록 안전취약계층 대상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에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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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1 10: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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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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