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남양주시 호평평내행복텐미닛 향토방재단 예찰활동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
전국 최초로 안전에 대한 시민참여 확대 목적으로 창설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 행복텐미닛 향토방재단은 지난 9일 평내동 약대울 물놀이장 개장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기존 협소한 진입로의 구조적 문제점을 파악하고 보행 시 안전사고 우려 구간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 예찰활동에는 호평평내 지역의 향토방재단 60여명이 모여 현장 점검 및 브리핑 청취를 했으며, 드론 촬영 협조를 통해 입체적인 예찰활동을 전개했다.
아울러 현장 브리핑에서는 약대울 물놀이장 통행로의 도로확장 개설 및 공영주차장 예정 부지를 활용한 임시도로 개설 방안 등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김유경 센터장은 “지역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행복텐미닛 향토방재단 통해 시민이 지켜내는 안전한 남양주를 완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