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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립도서관의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6년 연속 선정<사진제공:동두천시> 

경기도 동두천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8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 공모에 연속 6년째 선정되었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주민이 이용하는 가까운 도서관을 통해 인문 정신문화를 기르고, 책과 사람이 현장에서 만나 인문학을 통해 삶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2012년 처음 시행되어 시민들의 호응으로 브랜드화 된 인문학 사업이다.

동두천시(시장 오세창) 시립도서관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선정되어, 글쓰기, 독립출판, 독서기록법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수원 화성, 커피박물관 체험 등 지역의 숨겨진 명소를 찾아다녔으며, 길드로잉 독립출판 등 새로운 분야의 시도를 통해 지난 5년간 1,700여명의 시민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인문학을 전파했다.

이번길 위의 인문학사업 대상자 선정으로 동두천시는 강연과 탐방, 운영비로 1,0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시립도서관에서는 도서관, 다양한 시각으로 인문학을 바라보다.’라는 대주제로 6월부터 10월까지 영화, 조선의 회화, 서양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강좌 및 탐방을 진행할 예정이다.

접수는 516일부터 524일까지며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ddc.go.kr) 1층 운영실(031-860-326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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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0 11: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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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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