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청소년어울림마당 구석기축제 체험부스 <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수련관)은 제26회 연천구석기축제 기간인 5월 4일부터 5월7일까지 4일 동안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 속에 성료됐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여성가족부와 지자체의 지원으로 이뤄지는 사업으로 지역 내에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역량 증진을 도모하며 청소년들의 활동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구석기축제에 참가하여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에도 청소년지도사와 청소년자원봉사자(40여명)와 함께 사랑의 팝콘, 에어타투, 인디안 텐트 만들기, 매듭팔찌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거리를 4,000여명의 청소년들에게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자원봉사자들은 체험부스를 찾은 청소년들을 위해 친절한 설명과 운영보조 및 환경정리 등 주도적으로 봉사하는 모습을 보이며 관광객들에게 칭찬을 받았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수련관)은“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청소년어울림마당과 같은 문화체험의 장을 더욱 확대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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