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꿈나무 정보 도서관 모습<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 평생교육원(시장 오세창)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오는 5월 19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김중석 작가와의 만남을 기획하였다.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의 저자 김중석 작가는 현재 꿈나무정보도서관의 “꿈꾸는 그림책정원”에서 원화를 3월부터 전시하고 있다. 새로운 책을 출간하기까지의 과정을 중심으로 작가와 함께하는 체험활동이 주로 이루어진다.
한편, 꿈꾸는 그림책정원은 그림책을 테마로 원화전시와 그림책 읽어주기를 위해 꿈나무정보도서관을 새롭게 단장한 공간으로, 김중석 작가에 이어 유준재 작가를 초청하여 원화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더 많은 세대들이 그림책에 관심을 가지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림책에 관심이 있거나 책 만들기에 관심이 있는 경우, 꿈나무정보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1-860-3296)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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