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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자율방재단 유채꽃 축제 현장 안전 체험 교육 모습<사진제공:구리시> 

경기도 구리시(시장 백경현) 자율방재단은 지난 4()부터 6()까지 제18회 구리 유채꽃 축제 기간 동안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및 일상생활 속 작은 재난 대비 응급처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및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의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위기 상황 발생 시 누구나 응급처치 방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응급 상황 대처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교육에는 최근 안전사고에 따른 응급처치에 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3일 동안 200여 명의 체험자가 참여하는 등 큰 성황을 이뤘다.

 

한편 구리시 자율방재단은 유채꽃 축제 관람객들에게 구리시 풍수해 보험 및 생활 주변 위험 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든 신고해 줄 것을 집중 홍보하기도 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 및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하여 가장 기초적인 붕대 감기 교육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의 안전과 나아가 타인의 안전을 위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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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9 10: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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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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