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 사랑의 호접란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홍미선)는 지난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위원 6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홀몸어르신 5세대를 방문하여 호접란과 케이크를 전해 드리고 건강 및 안전 점검도 실시했다.
홍미선 위원장은 “어버이날에 작은 호접란 화분 하나지만, 가족이 없어 외로움을 느끼실 어르신들에게는 큰 위안이 될 것”이라며, “항상 정이 넘치고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주 저소득 홀몸어르신을 방문하여 간식 전달, 나들이 동행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주변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