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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다문화가족 자녀 멘토-멘티 활동 모습<자료제공:구리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57() 다문화가족 자녀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 중인 멘티-멘티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다문화가족 자녀 멘토링 프로그램은 교육·문화 소외 계층인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인성 함양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상호작용,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령기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고등학생 멘토(Mentor)1:1로 멘토링 활동을 함으로써 상호 간의 신뢰적인 관계를 형성, 다문화가족 자녀의 정서적 지지 및 사회성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멘티-멘토의 관계 향상을 기획된 것으로 총 38명이 참여하여 남양주시 임실치즈 체험장을 방문하여 관계 향상 나들이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멘토, 멘티들은 피자 만들기와 샌드 아트 공동 작업을 진행하면서 심리·정서적 지지를 나누고 상호작용하는 경험을 통해 긍정적인지지 체계를 형성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구리여고 재학생 멘토는 멘티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어 좋았고, 다른 고등학생 멘토-멘티를 만나 멘토링 활동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유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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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8 10: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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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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