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헌옷 기부<사진제공 : 연천군>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2018년 5월 2일 수요일 13시30분 연천군종합복지관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육성재단과 옷캔 간 협약체결 후 헌옷 기부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육성재단 임직원과 연천군시설관리공단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모은 헌옷 300여 박스는 외교부 관할 비영리 법인“옷캔”을 통해 제3세계 개발도상국 소외계층에 지원하게 된다고 한다.
옷캔(비영리단체) 대표는 “연천군민들이 정성껏 모아준 헌옷을 제3세계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하여 미술도구 및 교육자재와 함께 보내주고 기회가 된다면 연천군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을 위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하였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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