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진접읍 더 늘봄, 지역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진접읍 관내업체 ‘더 늘봄’(대표 정명동)은 지난 2일 제46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지역 어르신을 초청하여 어르신 효 잔치를 개최했다.
더 늘봄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이 날 경로잔치에는 이석우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관내 사회단체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1,000여명의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하여 민요가수의 공연과 준비된 음식을 즐기시며 담소를 나누셨다.
이석우 시장은“올해에도 이 자리에서 건강하고 정정한 어르신들을 보니 기쁘고 반가운 마음뿐이라며 지금의 풍요로움을 이루어 내신 존경하는 어르신들이 언제나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정명동 대표는 “비록 한 끼 식사를 대접하는 일이지만 어르신과 함께하는 이 자리가 소중하게 느껴지며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셔서 내년에도 꼭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명동 대표는 지난 2007년을 시작으로 해마다 경로잔치를 개최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효친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