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한국유통 구리시 갈매점 경로당 어르신들에 서눌 전달 모습<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시장 백경현)에 위치한 한국유통 갈매점(대표 구명순)이 지난 4월 30일 구리시 갈매동에 있는 경로당 8개소에 약 350만원 상당의 식자재를 전달하는 식자재 전달식을 가졌다 .
이날 전달식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를 선정하고 포장한 후 각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한 의미 있는 행사였다. 특히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유통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여 더욱 의미가 있었다.
또한 한국유통 갈매점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일거리 제공 및 경제적 도움을 주고자 각 경로당과 ‘어르신 전단지 배포 사업’ 협약을 맺고 5월부터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 사업은 각 경로당에서 한국유통 갈매점의 광고 전단지를 배포하고 한국유통에서 경로당 별로 10만원~15만원씩 입금해주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유통 구명순 대표는“작은 지원이지만 어르신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갈매동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하고 지속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김종근 갈매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귀한 후원품을 준비해준 한국유통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센터에서도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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