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흡연예방 교육 모습<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동두천동보초등학교 1, 2,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흡연예방교육은 사전에 신청한 관내 초등학교에 금연상담사가 직접 방문하여 저학년(1, 2, 3학년)을 대상으로 ▲흡연의 위험성 ▲니코틴 중독의 폐해 ▲ 금연해야하는 이유 등에 대해 교육하며,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흡연예방 스티커 놀이도 실시한다.
또한 관내 중·고등학교는 흡연하는 중·고등학생의 금연을 독려하기 위해 찾아가는 금연상담을 오는 5월 3일부터 동두천송내중앙중학교, 동두천중앙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승찬 보건소장은 “흡연을 시작하는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며, “흡연예방사업을 통해 지역 내 학생들이 건강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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