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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복마스크 배포<사진제공:화성시>

최근 미세먼지 증가로 노약자와 어린이들의 건강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화성시와 경기도가 따복 마스크 보급에 나섰다.

 

시는 1일부터 관내 어린이집, 아동보호시설, 지역아동센터 이용 만 7세 이하 원아 26228명에게 따복 마스크 각 10, 65세 이상 보건소 진료자에게 6매씩 총 298280매를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에 배포되는 따복 마스크는 ‘KF80’등급 이상으로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검증된 제품이다.

 

박윤환 환경사업소장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따복 마스크 외에도 관내 읍동 사무소를 통해 미세먼지 대응요령안내문을 배포하고, 전국 최초로 대기환경오염 종합 상황실을 운영해 미세먼지 예비주의보 문자서비스도 실시 중이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기존에 남양읍 등 3개소에 설치된 대기오염 전용측정소 외에도 동탄 2신도시 3개소, 우정읍 1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실시간 대기 질 측정에 신뢰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미세먼지 예비주의보 문자서비스를 받고 싶은 시민은 화성시 홈페이지(www.hscity.go.kr)에서 시민맞춤형 정보제공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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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1 11: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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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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