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두드림희망센터 자체소방훈련 모습<사진제공:동</span>두천시>
동두천시는 오는 5월 4일 두드림희망센터(중앙로 249)에서 자체 소방훈련 및 소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은 두드림희망센터 내 가상화재 발생상황을 설정하고, 신속한 상황 전파 및 대피 등 비상상황 대처능력을 강화시키고자 실시하는 훈련이다. 또한, 자체 소방훈련 종료 후 동두천소방서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심폐소생술(CPR)에 대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두드림희망센터는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 및 천사운동본부 등 6여개 단체가 입주하고 있으며, 일반 시민들도 자주 이용하는 공공시설임에 따라 화재 등 비상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이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재난사고에 대비하여 소방 훈련 및 교육 등을 강화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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