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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실 운영 모습<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윤성지)는 지난 418()426()까지 3주간 화, 목요일에 화성동부경찰서와 함께 청소년 선도프로그램 사랑의 교실을 운영하였다.

 

사랑의 교실은 경기도남부지방경찰청에서 주최하고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위탁 운영하는 청소년 선도프로그램이다.

사랑의 교실대상은 화성동부경찰서에서 의뢰된 경찰법원 송치 대상 소년범 및 즉심훈방 등의 명령을 받은 청소년이며, 프로그램은 자기성장 집단상담으로 구성하였다.

 

자기성장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일탈 및 비행청소년이 자기 내면의 모습을 성찰하고, 타인을 배려이해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도우며, 미래를 향한 새로운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이 모 군은 이번 사랑의 교실을 통해 나의 장점을 알 수 있었고, 나를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행동할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내년 2월까지 사랑의 교실을 운영하며, 사후관리가 필요한 청소년은 청소년동반자 상담으로 연계하여 지속적인 심리정서지원과 추후관리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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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7 14: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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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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