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동두천청소년수련관의 가상현실체험장(VR)<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시장 오세창) 청소년수련관에서는 1층 유휴공간을 청소년들의 놀이공간인 노래방과 가상현실체험장(VR)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오는 5월 1일부터 관내 청소년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놀이공간인 노래방과 가상현실체험장(VR)의 이용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10시부터 20시까지이며, 토요일·일요일·공휴일은 10시부터 17시까지이다.
이용대상은 만 9세부터 만 24세까지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지만, 운영질서를 위하여 1회 이용시간이 30분으로 제한된다. 단, 대기인원이 없으면 별도의 시간제한을 두지 않는다.
동두천시에서는 앞으로도 청소년수련관을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며, 또래문화를 즐기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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