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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전문리더 참가자들<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는 지난 23일부터 마장호수 동력수상레저기구 일반조종면허 면제교육 시험장에서 보트를 조종할 수 있는 수상안전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있다.

 

파주시 수상안전업무 담당 공무원 8명을 대상으로 한 1차 교육은 427일까지, 자율방재단원 4명 및 파주소방서 직원 2명 대상 2차 교육은 430일부터 5일 동안 실시한다.

 

이번 교육과정을 이수한 안전전문인력은 수상안전사고 및 풍수해 발생 시 보트를 활용해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지난 416일부터 20일까지 한국BCP협회에서 주관하는 재난관리사교육을 이수한 안전총괄과 직원 2명은 조직의 재난안전관리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재난관리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은 재난상황 발생 시 안전리더로서 전문적 역량을 갖춘 안전전문인력 양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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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6 10: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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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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