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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싹트는 희망텃밭 참가자들<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진환)는 지난 25, 별내동 그라운드골프봉사회(회장 엄아미자) 주관으로 남양주시 별내동 85-1번지의 330의 농경지에 회원들이 직접 경작하고 수확할 수 있는 눔이 싹트는 희망텃밭을 조성했다.

 

이 사업은 지역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르신들의 활력 있는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주민이 무상으로 제공한 텃밭으로 별내동 그라운드골프봉사회(별내동노인회분회 산하) 33명이 자체 예산을 부담해 5월부터 11월까지 각종 채소(상추, 가지, 고추, 깻잎 등)를 심고 경작할 예정이다.

 

수확되는 채소들은 관내 저소득 한부모 및 독거노인 세대 지원(30세대/1), 별내희망케어센터 내 나눔마켓 기부(2), 벼룩시장 직거래 장터 판매를 통해 수익금전액을 별내 희망케어센터에 기부할 계획이다.

 

김진환 센터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이 저소득 가정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솔선수범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희망텃밭 가꾸기를 통해 좀 더 건강한 삶의 활력을 찾길 바란다. 센터에서도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좀 더 세심히 찾아보고 적극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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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5 14: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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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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