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자금동 깔끔한 집 만들기 현장<사진제공: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동장 전희길)와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형란) 회원 4명은 424일 몸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 할머니를 위한 집 정리 및 청소를 해드리는 깔끔한 집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자금동주민센터의 특수시책 깔끔한 집 만들기 사업은 20164월부터 매월 청소 및 정돈이 어려운 독거어르신, 장애인, 부자가족 등의 취약계층 1~2명을 ,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과 동사무소직원이 방문해 청소 및 집안정리와 애로사항을 확인해 필요한 서비스까지 연계하는 특화사업이다.

 

김형란 자금동 바르게살기위원회장은 매월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힘들기도 하지만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보람과 뿌듯함을 느낀다. 우리가 하고 있는 작은 봉사실천이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들어간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를 통해 이웃간 사랑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원봉사자들은 할머니댁 청소 후 나온 폐기물은 시설관리공단에 처리요청했으며, 할머니의 돌봄 및 요양서비스 신청을 위해 건강보험공단에 장기요양등급을 신청해 주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4-25 13:22:0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