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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Cafe 休(휴) 여성회관점 개점<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는 23일 여성회관 1층 건물내에 삼성전자 후원을 받아 실버바리스타 음료매장‘cafe ()’ 개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장 권한대행 정상균 부시장을 비롯한 평택시의회 김윤태 의장, 평택복지재단 김학연 이사장,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박진수 인사그룹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함께 축하했다.

‘Cafe ()’는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삼성전자의 사회공헌활동으로 고령화 시대 어르신들의 경제적 안정을 돕고 삶에 활력을 더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평택시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개점한 ‘Cafe ()’ 여성회관점은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기부한 후원금 5,000만원으로 마련되어, 평택시 노인일자리 창출 특화사업인 노노(NO)카페 운영은 농협중앙회평택시지부와 평택남부노인복지관 등 총3개소에 12분의 실버바리스타가 주52교대로 3시간씩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다.

평택시장 권한대행 정상균 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카페휴 여성회관점이 여성회관 이용시민에게 아늑한 휴식제공과 함께 참여어르신께는 자긍심을 높이는 등 노노카페 사업의 롤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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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3 11: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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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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