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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장애인복지관 봄날의 기봉이 in 여의도<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관장 강관석)은 지난 19일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봄날의 기봉이 시즌3’나들이를 실시했다.

 

이번 나들이는 남양주라이온스클럽(회장 김수영)과 개나리라이온스클럽(회장 김옥주)이 사업비를 후원하고 회원 2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꽃이 만개한 여의도 일대에서 진행됐다.

 

봄날의 기봉이는 매년 4월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남양주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발달장애인과 일대일로 짝꿍이 되어 나들이를 하는 전통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한강유람선을 타고 63스카이아트와 아쿠아플라넷을 관람하며 봄을 만끽했으며,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임상철 총재(2016-2017)가 함께 활동에 참여해 즐거움을 더했다.

 

봄날의 기봉이를 손꼽아 기다린다는 발달장애인 박00씨는 김수영아저씨를 또 만나서 반가워요, 아저씨 최고!”라며 소감을 전했다.

 

남양주라이온스클럽 김수영 회장은 매년 만날 때마다 웃으며 반겨주는 이용인분들 덕에 많은 힘을 얻는다. 늘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만남을 예고했다.

 

한편, 남양주라이온스클럽이 후원하고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부하고 사하는 들의 모임 기봉이2016년부터 복지관을 찾아 장애인 이웃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오는 52일에는 더 많은 이용인들과 기쁨을 나누기 위해 점심식사 나눔으로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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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3 10: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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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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