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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 기억의 스케치북 운영 모습<사진제공:의정부시>


의정부시보건소는 지난해 12월 치매안심센터를 임시 개소한 이후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의정부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2월부터 의정부시 거주 만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억의 스케치북'을 신곡·송산 노인종합복지관2개소에서 주1회 운영하고 있다.

 

전국 치매환자는 72만 명, 의정부시 치매추정인구는 5,733(유병률 9.8%)으로 치매에 따른 사회비용이 계속 증가하는 시점에 치매 유병률을 낮추는 인지기능향상 프로그램을 통하여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내용으로 뇌신경체조, 치매예방수칙 3.3.3, 메타 기억훈련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기억력을 향상시켜 치매를 예방 한다. 차별화된 예방 프로그램을 이용한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 확대운영 예정이다.

 

전광용 의정부시보건소장은다양한 인지프로그램을 운영해 더 많은 지역주민에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여, 치매예방에 앞장서 100세 의정부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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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3 13: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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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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