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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및 조기정신증 인식개선 교육 실시<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와 신한대학교가 협력하여 운영하는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서경)에서는 지난 36일 동양대학교에서 2018년 신입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조기정신증 인식개선을 위해 정신질환 첫 발병, 현명하게 대처하기와 자살예방을 위한 보고·듣고·말하기교육을 실시하였다.

육을 통해 신입생들이 초기정신질환의 증상과 특징, 생명존중의 중요성 및 자살예방을 위한 대처방법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었고, 생명사랑 자살예방 및 조기 정신증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하여 생명존중인식과 조기정신증에 대해 홍보하였다.

아울러 동양대학교의 사전 협조를 통해 조기정신증, 우울·자살생각 선별검사를 실시하였다. 검사결과 고위험군으로 판정된 학생들은 정신건강 무료상담 및 치료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문의는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863-36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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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2 13: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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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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