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 연말 29일 종무식 후 구리아울렛 롯데시네마에서 영화를 좋아하는 직원들 150여명과 함께 따뜻한 배려와 존중, 소통과 공감대 형성의 일환으로 영화관람을 실시하고 2017년 한해 동안 테크노밸리 유치 등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에도 더 나은 구리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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