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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북부본부(본부장 강동수)는 지난해 1228일 시청 이웃돕기 창구에 라면(30개입) 100상자, 1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에 동참했다.

 

강동수 본부장은 사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의정부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쓰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 밝혔다.

 

한국석유관리원은 사회봉사단 오일천사를 통해 사회적 재능기부로 가짜석유 주유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해주는 차량연료 품질점검서비스 어린이 안전을 위해 어린이집 토양시료 분석서비스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지역 복지시설에 차량용 연료지원, 독거노인 급식 도우미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176월에는 의정부공업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학생 실습용 연료유 기증과 체험학습지원 등의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한편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은 2017. 11. 7.부터 2018. 2. 14.까지 설 명절 전 100일의 기간 동안 하는 릴레이식 기부모금 캠페인으로, 성금·현물(, 라면, 상품권, 이불 등)을 기부하는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의정부시청 복지정책과(828-4134)와 행정복지센터,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기부자는 기부금 영수증 발행으로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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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02 12: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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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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