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김규선 연천군수는 2일 오전 무술년 새해를 맞아 연천읍 차탄리에 소재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는 것으로 새해 첫 군정활동을 시작했다.
김규선 군수는 현충탑에서 김성원 국회의원, 이종만 군의회의장, 군의원과 실과단원소장 그리고 읍면장 및 보훈단체장 등 50여명과 함께 조국과 민족을 위해 산화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들을 추모하고 헌화했다.
이어 김 군수는 군정토론 간부회의에서 “2018년은 그간의 준비를 바탕으로 『통일한국 심장 미라클 연천』의 기적의 원년이 되는 중요한 한해로 600여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군정발전을 위해 동참할 수 있도록 실과원소단장이 솔선수범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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