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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세형·장경원)행복한 한끼샌드위치를 만들어 관내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가정 아동 20명에게 전달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행복한 한끼는 복지사각지대 조사를 통해 발굴된 주민 중 보호자의 실직, 질병 등으로 소득이 없어, 결식의 우려가 상대적으로 높은 가정에 샌드위치와 우유를 지원하고자 20179월부터 매월 추진 중인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이날 샌드위치를 전달받은 아동의 양육자 박 모 씨는최근 아이가 방학을 했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간식을 챙겨주지 못했었는데, 따뜻한 온기가 가득한 샌드위치를 전달받고 저도 모르게 마음이 울컥해 졌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행복한 한끼 제조와 전달에 참여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복옥 위원은 오늘 전달한 샌드위치를 아동들이 맛있게 먹고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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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26 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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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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