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중앙동 주민센터는 지난 12월 19일 중앙동 ‘김밥천국’에서 홀몸어르신 20분을 모시고 사랑의 중식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김밥천국의 이계순 사장은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활동과 목련 라이온스클럽 활동을 통해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을 위해 월1회 중식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중식봉사에는 추운겨울 어르신들 건강을 위해 정성이 가득 담긴 쇠고기국과 다양한 반찬을 준비했고, 목련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봉사하였다.
이계순 사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의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어르신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할 것을 약속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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