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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1동 복지넷(위원장 김옥진)은 지난 18일 다산행정복지센터(센터장 유영수), 서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와 함께 다산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크리스마스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복지넷 위원들은 다산1동의 저소득 아동들을 위한 산타할아버지가 되어 다산1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한부모·다자녀·다문화·위탁아동 35가정에 크리스마스선물(케이크 및 극세사이불)을 직접 전달했으며, 준비한 선물은 복지넷 후원금(250만원상당)으로 마련했다.

 

김옥진 위원장은 행정구역의 조정으로 도농동 복지넷이 다산1동 복지넷으로 명칭이 바뀌어 오늘 행사가 다산1동 복지넷이 주최하는 첫 나눔행사가 되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선물을 받고 너무 기뻐해줘서 더욱 의미있고 뜻깊게 마무리 된 듯하다.”라고 말했다.

 

유영수 센터장은 관내 저소득 아동들이 연말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선물을 마련해 준 다산1동 복지넷에 감사드리며, 모두가 다 잘 사는 다산동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관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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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9 11: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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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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