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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15일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에서 동절기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고양시민 복지나눔 1촌 맺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는 연말연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하는 라면 2,500상자를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장향희 목사)는 덕양구 및 일산기독교연합회와 함께 매년 지속적으로 고양시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복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라면 2,500상자는 관내 저소득가정 및 장애인연합회를 비롯한 33개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배분돼 장애인, 노인, 아동 등 곳곳의 소외계층에게 골고루 전달됐다.

 

전달식에 참석한 연합회 관계자는 “‘고양시민 복지나눔 1촌 맺기를 통해 매년 후원을 해올 수 있어 감사하며 이러한 복지나눔이 고양시 전체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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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8 12: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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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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