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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백경현)는 본격적인 동절기를 맞이하여 지난 12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 다문화가족, 노인세대 등 재난취약계층 192가구에 대해 전기, 가스, 소방 분야 안전점검 및 정비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재난으로 인한 불의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재난취약의 사각지대인 소외계층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전기가스안전 및 가스자동차단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소화기 등을 무상 점검하여 일상생활에서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앞서 시에서는 지난 926일 재난취약가구 안전복지서비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구리시 재난취약계층 지원 조례를 제정한바 있다.


백경현 시장은 이번 사업과 관련 수택동 441-24번지 일원의 안전복지서비스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경제적으로 어려운 서민들이 화재로부터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게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점검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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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8 10: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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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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