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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청 공무원들은 일본군 위안부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고 국가안보를 책임져온, 평화의 상징 도시인 동두천에 건립되는 평화의 소녀상동참하기 위해 13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550만원을 동두천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오성환)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평화를 염원하는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오세창 시장은 동두천시청 전 직원이 동참하여 금한 성금이 소녀상 건립운동에 작은 도움이나마 되길 바란다.”밝혔으며, 오성환 위원장은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동두천시청 공무원들이 자율적인 성금 모금을 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시민단체와 시민들로 구성된 건립추진위원회는 내년 31절 건립목표로 지난 1124일 발대식을 열고 소녀상 건립을 위한 범시민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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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4 13: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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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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