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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군 연천읍 새마을 남·여지도자 협의회는 지난13일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각리의 17개 경로당을 방문 가래떡200를 전달하여 따뜻한 온정의 마음을 전했다.

연천읍 새마을 남·여지도자 협의회(남 박승수, 여 최숙녀)는 매년 공적보조를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헌옷모으기사업, 폐비닐수거사업, 자원재활용바자회사업 등을 펼쳐 나가고 있으며, 수익금등으로 주위에 힘들게 사시는 독거소외계층의 어르신을 비롯하여 각 마을의 경로당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최숙녀)회장은 "최근 평균기온이 하강함에 따라 주변의 독거노인 분들이 거주하는 각 마을 경로당에 가래떡을 후원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광수 연천읍장은 경제가 어려워 모두가 힘든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연천읍 새마을 남·여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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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4 12: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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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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