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동두천시 전략사업과 직원들은 지난 9일 오전 10시 보산동 관광특구에 집결해 보산동 관광특구 일대와 한미문화의 광장 주변의 불법전단지 및 무단 투기 된 생활쓰레기를 제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할로윈클럽데이와 두드림뮤직센터 상설 공연 이후 시민들의 발걸음이 늘어난 보산동 관광특구 일원 중심으로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코자 실시하였다.
또한 이번 주에 있을 DDC 힙합 페스타 행사와 관련하여,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동시에 시민들의 안전을 저해하는 위험 요인은 없는지, 한미 우호의 광장 및 보산동 관광특구 내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도 꼼꼼히 정비하였다.
전략사업과장은 “주말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매년 정기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깨끗한 동두천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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