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한울종합건설 남양주지사(대표 장원근, 공공민간공사 건설 전문업체)12일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산타가 되어 후원금 500만원을 남양주시 남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김기수)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크리스마스에 산타의 선물을 간절히 기다리는 지역의 소외계층 아동 100명의 소원에 응답하고자 한울종합건설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기금을

마련했다.

 

특히 이 기금은 직원들이 매년 가족외식수당을 모아 지역의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의미 있는 용도로 사용하고자 하는 자발적인 나눔참여로 이루어졌다는 점이 더욱 감동을 준다.

 

장원근 대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고 천진만한 꿈을 꾸며 씩씩하게 자라나길 늘 응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울종합건설 남양주지사에서 후원한 아동들의 선물은 오는 21일 열리는 ‘2017 온시민 희망산타 대작전나눔행사를 통하여 시민들이 직접 아동들의 집을 방문하는 산타로 변신하여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한울종합건설은 2015년부터 남부희망케어센터와 인연을 맺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그동안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저소득가정의 아동들에게 새학기 학용품과 책가방을 지원하는새싹박스 지원사업에 매년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2-12 14:47:5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