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시에서 발주한 일산서구청사 건립현장을 포함한 7개 대형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겨울철 사고가 우려되는 화재, 추락 및 전도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12일 이봉운 고양시 제2부시장은 일산서구청사 건립현장을 직접 방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자리에서 최근 용인, 의정부 등에서 발생한 타워크레인 전도사고 등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표하며 건설현장에서의 최고의 가치는 공기 단축과 경비 절감이 아닌 소중한 인명 보호에 있음을 공사관계자 등에게 재차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2018년 설날 및 해빙기(2~3) 안전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산서구청사는 오는 201812월 준공(예정)을 위해 현재 3층 골조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레미콘에 조강제 혼합 타설 및 타설 부위 전체를 보온천막으로 보양 후 내부에 온풍기 등 열원을 이용, 동절기 콘크리트 강도 등 품질확보 방안을 마련해 공사 중에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2-12 14:46:2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