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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송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관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50만원)을 지원했다.

송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동절기에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없는지 조사하던 중, 고령의 독거노인으로 기초연금 이외에는 소득이 없어 생계가 막막한 한 가구를 선정하여 생계비를 전달하였다.

송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고영철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것이 우리 협의체 위원들의 역할이라고 생각하여 동절기에 위기에 처한 주민들을 조사하던 중, 고령의 홀로 사시는 어르신이 건강 및 생계가 어려운 상황에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송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모두가 어르신을 기 위해 성금을 지원하게 되었다.”, “협의체에서 특화사업으로 진행하는 반찬을 지원키로 하는 등 다양한 사각지대 해소 사업을 전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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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1 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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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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