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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전곡읍 새마을남여협의회(협의회장 강용식, 이희순)에서는 8일 관내 저소득층가구 20가구에 연탄 2000여장을 전달했다.

이날 연탈 배달 봉사에는 새마을지도자남여협의회원 20여명은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 연탄을 직접 나르며 따스한 온정을 전달했다.

강용식 새마을지도자는 "연말을 맞아 온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나누고자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 "앞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전곡읍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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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08 12: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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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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