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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은 희망찬 지역발전 방향 정립을 위해 8일 밸리웨딩홀에서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추진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는 단장인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공무원, 주민, 전문가 등 민·관으로 구성된 실무 추진단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전달, 장기종합발전계획 추진배경 및 추진단 운영방향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자치역량교육 24, 보건복지 23, 문화체육관광 26, 산업경제 21, 농림환경 26, 도시개발 22, 건설안전 22명 등 총 7개 분과 168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오는 2028년까지 각 사업별로 구체적이고 효율적인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가평의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김 군수는 우리군의 미래전략을 제시하게 될 중요한 계획들은 실무 추진단 의지와 남다른 열정에 달려있다계획된 일정에 따라 체계적인 세부 추진전략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실무 추진단 전체와 각 분과별로 추진, 내실있고 체계적인 수립을 위해 교육과 토론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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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08 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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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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