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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는 백석2동 복지일촌협의체와 이바돔감자탕 웨스턴돔점(대표 원종민, 일산동구 소재)이 고양시민 복지나눔1촌맺기로 인연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바돔감자탕 웨스턴돔점은 지난 7월부터 이바돔감자탕 창립 20주년을 기념, ‘저소득층 무료 식사대접 이벤트를 계기로 백석2동 복지일촌협의체와 협력하기 시작했다.

 

협력사업으로 시작한 홀몸 어르신 이바돔(대접음식)’ 특화사업은 백석2동협의체에서 주민·직능단체의 제보에 의하거나 자체 발굴된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월 2(둘째, 넷째 주 화요일) 추진해 지금까지 약 150명의 어르신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현재는 백석2동 복지일촌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복지증진 협력 협약(MOU)’을 체결, 해당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백석2동협의체에서는 뜻깊은 나눔을 이어가기 위해 고양시민 복지나눔1촌맺기 현판 제작을 고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의뢰했으며 고양시민 복지나눔1촌가게로는 127호점, 백석2동협의체와 함께하는 복지나눔1촌가게로는 1호점이 탄생하게 됐다.

 

이바돔감자탕 웨스턴돔점 대표 원종민씨는 어르신들이 외출도 하고 음식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낀다“2018년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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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08 10: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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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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