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고양시(시장 최성) 먹는물수질검사기관이 국제 숙련도 시험에서 2년 연속 우수(Excellent)’ 성적을 받으며 그 능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시험은 미국 ‘SIGMA-ALDRICH(ISO 17025/17043 인증기관)’에서 주관하는 국제공인 숙련도 시험이다. 고양시 먹는물수질검사기관은 지난 10월 먹는물 분야 16개 항목에 참가해 전 항목 우수한 판정을 받았다. 이를 통해 검사의 신뢰성 및 위상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

 

또한 이번 우수 판정을 받은 16개 항목은 오는 2018년에 실시하는 국립환경과학원 국내 숙련도 시험에서 제외 받게 된다.

 

16개 항목은 시안 클로로포름 염소 불소 질산성질소 황산이온 수은 비소 카드뮴 크롬 벤젠 다이아지온 파라티온 페놀 암모니아성 질소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고양시 먹는물수질검사기관은 연구사 2, 기술요원 4명의 우수 기술인력과 분석장비를 바탕으로 104만 고양시민이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수질검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2-08 10:53:1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