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연천군은 7일 전곡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조혜형 전곡읍장, 송응섭 전략사업실장, 지관길 문화체육관광과장 등 관계자와 10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전곡읍민회관 활용방안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전곡읍민회 활용방안을 위한 기본구상 및 조사용역을 20182월까지 추진 중에 있어 지역주민에 대한 의견을 충분이 수렴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전곡읍민회관은 1987년도에 건축되어 30년이 경과되었으며, 20174월 전곡읍민회관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안전성평가 D등급을 받아 전체적인 보수 및 보강이 필요한 상태이므로, 향후 건축물의 재건축이 불가피한 여건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지역주민의 의견으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운영 공간 활용과 실내수영장 및 작은 영화관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2019년도 동두천~연천 구간의 전철사업 완료될 계획으로 전곡역세권 주변여건의 변화와 주민의 다양한 의견에 대하여 다각적인 입지여건 등을 고려하여 전곡읍민회관의 효율적인 활용방안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2-08 10:14:1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