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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지난 126일 보산동 두드림뮤직센터 공연장에서 2018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사전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날 컨설팅에는 동두천시 사회적경제협의회, 공동체 활동가, 보산동 아트빌리지 입주공방작가 협의회, 따복공동체 공모에 관심 있는 시민 60여명이 참석했다.

2018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사전에 안내해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컨설팅에서는 경기도 따복공동체 지원센터 심영민 팀장의 따복공동체 설명, 2018년 주민제안 공모사업 안내 및 질의응답 등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관심도를 높였다.

내년 따복공동체 지원 분야는 삶의 질을 높이는 공동체 활동과 시설개선 등 공간조성으로 나뉘며 1개 공동체당 1개 분야에만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 금액은 1개소 당 공간조성 2천만 원 이내, 공동체활동은 1천만 원 이내다.

시 관계자는 “2017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6개 공동체 79명 참여하는 등 공동체 공모사업에 시민의 관심이 뜨거웠던 만큼, 앞으로도 시민과 현장 중심의 따복공동체 사업이 지속 가능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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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07 12: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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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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