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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부순)는 지난 6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무자 및 청소년 동반자, 의왕시청 드림스타트팀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드림스타트-CYS-Net 연계구축사업평가회의를 가졌다.

 

드림스타트-CYS-Net 연계구축 사업은 드림스타트에서 연령도래(12세 이하)로 인해 지원을 종결하게 되는 아동 중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위기 대상을 CYS-Net 사례관리 서비스로 연계하여 정서적 심리치료 및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경기도와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시범사업으로써, 현재 의왕시를 비롯한 경기도 내 총 3개의 시·(의정부시, 양평군)에서 운영 중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7년 사례 대상 아동들의 상담 및 지원서비스 현황을 점검하고 이에 따른 추후 개입 계획에 대해 검토했다. 또한, 시범사업으로 운영되는 이번 사업에 대한 개선사항 및 건의사항을 논의했다.

정부순 센터장은이번 회의를 통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드림스타트의 유기적인 협조관계를 구축하고, 드림스타트 연령도래 종결 아동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지속적인 사례관리로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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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07 10: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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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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