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자동차관리 모범사업자 2곳 지정(사진=의정부시)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의정부시가 7월 23일 자동차관리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건전한 자동차관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2개 업체를 지정하고 지정증과 표지판을 전달했다.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은 우수 업체를 발굴·육성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업계의 자율적인 서비스 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다.
시는 지난 5월 신청을 접수한 뒤 서면 심사와 현장 평가를 거쳐 고객 서비스, 시설·환경 관리, 법규 준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2개 업체를 선정했다. 올해 모범사업자로는 ㈜의정부현대서비스와 유레카모터스가 각각 종합정비업과 전문정비업 분야에서 지정됐다.
지정 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3년간이며, 지정 업체에는 1년간 사업장 지도·점검 면제와 함께 모범사업자 지정증 및 표지판이 제공된다.
강현석 부시장은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선정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전한 자동차관리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모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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