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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위해 인동선‧경강선 공사 현장 점검 - 붕괴·화재·추락 등 겨울철 위험 요소 집중 점검
  • 기사등록 2026-02-04 11:11:34
  • 기사수정 2026-02-04 17: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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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건설사업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현장점검/인동선 4공구(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성제 의왕시장이 지난 3일 관내 철도건설사업의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덕원~동탄선 4공구와 경강선(월곶~판교) 9공구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날 김 시장은 각 공사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겨울철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 화재, 추락 등 주요 사고 위험 요소를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체증, 진동, 소음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민원 발생을 줄이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겨울철 공사 현장에는 각별한 안전관리가 요구되는 만큼 도로·교통, 환경, 기상 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계 부서와 시공사에서 철저한 점검과 예방 조치를 시행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인동선·월판선 복선전철 사업은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계획된 공사 일정에 맞춰 안전하고 원활하게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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