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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사진=남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남양주)=이윤기 기자]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0일 진접읍 주민자치위원 및 행복마을관리소 돌봄인력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플러스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치매파트너 플러스는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돕는 치매파트너 중에서도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봉사자를 뜻한다.

 

이날 주민자치위원 및 행복마을관리소 돌봄인력들은 치매파트너가 될 것을 선서하고 스스로 치매 예방을 위해 힘쓸 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치매동반자 역할을 할 것을 다짐했다.

이후에도 치매파트너들을 대상으로 오는 7월과 8월에 월 1회씩 치매예방·관리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서순원 과장은 치매파트너 활성화를 통해 건전한 돌봄 문화를 확산시키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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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11 01: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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