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조선 최초 임진강 거북선 활용방안’연구 용역 착수보고회(사진=파주시 제공)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는 9일 별관 컨퍼런스룸에서 조선최초 임진강 거북선 콘텐츠 활용방안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과업 계획, 연구방향 및 콘텐츠 활용방안 관련 논의, 자문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조선 최초 임진강 거북선의 활용방안을 2023년 실물건조 전에 미리 확보하여 거북선을 널리 알리고, ‘임진강 거북선 AR시스템, 메타버스를 포함한 실감콘텐츠 제작등을 추진하여 파주의 실증역사인 임진강 거북선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을 전망이다.

 

또한, 자문위원들은 현재 진행중인 임진강 거북선 복원 프로젝트의 현황을 분석·진단하고, 국내·외 전통선박 콘텐츠 활용 사례 분석을 통해 향후 추진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귀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착수보고회를 통해 임진강 거북선이 더욱 구체적인 모습으로 다가오고 파주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세상 밖으로 한걸음 나오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5-10 11:21:2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