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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산지전용 허가지 재해 발생 예방을 위해 5월 한달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지는 2016년 이래 현재까지 산지전용 허가지 3이상 대규모 산지전용지 212개소 약 213ha와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허가지 14개소 약 5ha 규모이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토사 유출과 구조물 붕괴 등에 대비해 허가지 현장을 미리 점검하고, 산림재해 발생 영향권 내 주택지, 다중이용시설 등의 피해가 없도록 관련 규정 준수 여부를 집중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미비한 곳은 현장 조치 및 행정조치 명령을 통해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할 예정이다.

 

이병직 산림농지과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안전 점검을 통해 산림재해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지난 2월 해빙기 대비 산지허가지 254개소 약 133ha, 채석단지 2개소 약 58ha, 토석채취허가지 5개소 약 21ha에 대한 주변 안전점검을 실시해 미비지역 27개소에 대해 적발해 시정명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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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06 10: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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