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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동마을행복창고 내부 조감도(사진=고양시 제공)


[경기뉴스탑(고양)=이윤기 기자]고양시는 관산동 주민자치회와 관산동마을행복창고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관산동마을행복창고(고양시 덕양구 통일로781번길 19)는 유휴공간인 벽제농협 양곡창고를 리모델링하여 오는 5월 개관할 예정인 공공시설이다. 공동체 활동과 청소년을 위한 공간 대관 및 북카페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관산동마을행복창고는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관산동 주민자치회가 위탁운영한다. 운영비는 발생하는 수익금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관산동 주민자치회는 관산동마을행복창고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체계적인 마을특화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사회적 기업 지정을 목표로 시설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관산동마을행복창고가 관산동 주민자치회의 위탁 운영으로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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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28 22: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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